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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나눔 (베스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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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아토뮤 에센스B 체험후기
WRITER 송**** (ip:)
  • DATE 2019-02-22
  • RECOMMEND 추천하기
  • HIT 378
POINT 0점




다리 화폐상습*에 얼굴 두드러기에 손발 한포*에..

아토*인지 접촉성피부*인지 환절기 알러지인지..

가는 병원마다 병명은 다 다르게 얘기해주지만...

결국 증상은 발*, 진*, 열감, 홍*, 홍반 등..

특히 열감이 심하게 올려오고 나면

얼굴이 완전 뒤집어지고.. 엄청 따갑고 아파서

스트레스 엄청 받으면서 낫는 방법은 없으니 힘들기만 하죠.

벌써 오래된.. 고치기 힘든.. 지병이기 때문에..

보습제며, 연고며, 약이며 증상이 심해지거나

특이한 반응이 나왔을 땐 어떻게 해야 할 지..

일종의 매뉴얼(?) 같이 조치방법이 생겼어요..

그리고 매일 바뀌는 내 몸에 맞게 기존 것들은 물론

새로운 것들도 써보고 항상 확인해보면서 관리 중인데요.

작년에 써보게 된 아토뮤 에센스.. 엄청 고민하다가 써본건데..

이 제품은 진* 날 때와 열감 날 때 조금씩 점점 진정되어서 감동했어요.

아토뮤에센스는 아프지 않아도 예방차원에서 사용중인데...

이번에 한동안 안아프더니 다시 목과 얼굴에 올라오기 시작하네요 ㅠ_ㅠ

저에게 맞는 보습제는 어느정도 따갑지 않은 것들 찾아뒀지만..

진* 나거나 열감이 심할 땐 이도저도 안되어서 힘들기만 했었는데...

아토뮤 에센스는 저에게 잘 맞는데다 진*을 멎게 해주고

동시에 열감을 조금 약하게 하면서 가려*이 완화되는 느낌이어서..

처음 사용했을 때는 한달도 안되어서 에센스 S 50ml 3병을 다 써버리기까지 했네요.

아토뮤에센스는 오리지널, S, B가 있는데.. B는 이번에 새로 나온거랍니다.

오리지널이 제일 향이 독해서 사용하기가 힘들고,

S는 오리지널의 향을 좀 더 개선하고 따가움도 완화되었고..

B는 향을 더욱 순하게 하고 따가움도 많이 잡은 제품이라고 보면 되어요.

사실.. 전 향이 이상하진 않았는데 우리 아이들은 X냄새 난다고.. ㅎ

특히 몸에 바르고 나면 냄새 없을 줄 알았더니.. 옆에 오면 안다더라구요. ㅠ_ㅠ

그래두 전 아토뮤에센스S가 제 피부 증상에 딱 맞기 때문에 쭉 쓰구 있지만요.

이번에 새로나온 아토뮤에센스B.. 우리 아이 발라주려고 하면 도망다녔는데..

아토뮤에센스B에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정말 궁금했어요.

아토*끼가 있는 아이이기 때문에 무릎 뒤 접히는 부분과

입술 주위, 눈꺼풀 등 뭘 잘못 먹거나 공기가 안좋으면

슬금슬금 붉은기가 올라오면서 피부가 거칠어지곤 했는데..

한번만 발라보자고 꼬시고 꼬셔서 에센스 발라봤더니..

처음엔 울긋불긋 붉은기가 돌더니 10분정도 지나서 보니

진정된 것이 한눈에 보이더라구요. 아이도 가려운게 없다고 하구요.

우리 아이에게도 잘 맞아서 정말 다행!!

그래서 그 다음부턴 에센스랑 크림이랑 섞어서 발라주고 있답니다.

아토뮤에센스S와 아토뮤에센스B 비교비교!

일단 에센스S는 50ml 병이고, 에센스B는 20ml 병이예요.

에센스B는 이번에 출시된 따끈따끈 신상이랍니다.

냄새도 순해지고 따가움도 줄었대서.. 살짝 기대~

사실.. 전 에센스S에 무척 만족하면서 사용중이긴 한데..

아이들에게 발라주려면 아무래도 덜 아프고 냄새가 없는게 좋으니까요.

손등에 테스트해볼 겸 에센스S랑 에센스B 둘다 발라보았어요.

에센스B는 묵직한 사용감으로 촉촉함이 오래 가네요

에센스S는 가볍게 발라져서 좀더 많은 부위에 바를 수 있어요.

냄새는 에센스S에 비해 에센스B 향이 덜하긴 한데..

그렇게 많은 차이는 없는 거 같아요.

대신 에센스S 바를 때 생기는 발효된 기화성분(?)이

에센스B에서는 좀 덜한것 같아서 눈가에 바를 때 편하네요.

에센스S는 눈을 꼭 감고 바른 후 한참 있다가 떠야 했었거든요.

 

그리고.. 따가움도.. 에센스S에 비해 에센스B가 훨씬 덜하네요.

이것은 아이들에게 발라줄 때 엄청 좋은 점인듯 싶어요..

아이들은 따갑다고 소리지르고 난리나니까

아무래도 좀 더 안 아픈 제품을 찾게 되니까요

아토뮤에센스는 바르면 진물부위를 잡아주면서

한 2-3분 정도 따갑다가 사그라들면서 진물도, 가려*도 완화되는데..

그 작은 시간을 우리 아이는 견디기 힘들어하더라구요

(아토* 없는 작은 아이는 발라도 전혀 따갑지 않대요..

진* 같은 상처에 반응하는거라 따갑다고 하는 듯이요.

그래두 눈에 보이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아파도 참고 바른답니다.)

발에 발라보면서 바름성도 체크해봤어요.

연노란색 에센스B가 묵직하게 발라지는 느낌..

좀더 보습력이 강화된 건 확실히 눈에 보이네요.

촉촉함도 더 오래가는 거 같아요.

전 아토뮤에센스로는 진*이나 가려* 완화로 쓰고

보습제는 따로 발라줬었는데..

아토뮤에센스B는 보습력이 좀 더 좋아진거 같네요.

제가 앓고 있는 질환은 아토*라기 보다는... 자가면역질환인데..

문제는 열감 홍조와 발* ㅎ반 등이 얼굴, 목, 손, 발에 심하게 올라오고

엄청 따가우면서 점점 번져나가서 힘든 것에 있어요.

스테로이드와 면역억제제.. 위험한 약이지만..

너무 심해지면 아직은 양약에 의존하며 살고 있네요.

그렇지만 되도록 참고 참으면서 약을 먹는 기간을 적게 하려고 노력중이고..

되도록 재발 안하게 하려고 먹는 것부터 엄청 관리중이예요.

약을 안먹기 위한 노력에 아토뮤에센스가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답니다.

냄새와 사용감을 개선하여 새로나온 아토뮤에센스B도 정말 맘에 드네요.

매일매일 사용중인데 얼른 낫고.. 다시는 안아팠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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